김천시는 감천의 물이 빠지는대로
오늘부터 수해복구에 나섭니다.
감천 36킬로미터 구간에서 공사를 맡고
있는 건설업체는 강물이 빠지는 즉시 떠내려거나 무너진 제방 복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장비와 인력을 최대한 동원해
축조가 끝난 제방에 돌이나 블록을
쌓기로 했습니다.
비가 또다시 내릴 것에 대비해
이번 비에 떠내려간 감천의 물길을
중앙으로 돌리는 작업도 함께 펼쳐
나가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