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중순부터는 전시장과 사무실 공간을 모두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에 넘기는 대구전시컨벤션센터는,
어느 누구보다도 U대회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는데요,
대구전시컨벤션센터 백창곤 사장
[다음달부터 3개월간 임대하니까,
풀로 가동하는 셈이죠. 한 20억원 가까이 되요. 돈도 돈이지만, 세계 170개국 젊은이들에게
대구 엑스코를 알리게 되니까,
저희들로서야 더 없는 기회 아니겠습니까] 하면서 지난해 30%대에 머물던 가동률이 올해는 70%까지 올라가게 됐다면서 즐거운 표정,
하하하하, 전시관 대관이 되니 안되니 하면서 울상을 짓던게 엊그젠데
이제 U대회로 홍보도 하고, 실속도 차리게 됐으니, 마냥 좋아하게도 됐습니다 그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