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회복 지원위원회의
대구지역 출장상담이 올 연말까지 연장됩니다.
신용회복 지원위원회에 따르면
대구지역 신용회복지원
신청자들의 편의를 위해
지난 3월부터 이 달 말까지
출장상담을 실시한 뒤
대구지방사무소를 설치할 계획이었으나
예산과 인력 부족으로
출장상담을 연장 실시키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위원회는 올 연말까지
대구시청 종합민원실에 마련된 상담창구에서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상담을 실시합니다.
한편 대구지역에서는
3월 8일부터 지난 24일까지
천 563명이 상담을 했으며
이 가운데 363명이
신용회복지원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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