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은 지난 2001년 분양한
대구시 북구 동서변 화성리버파크
948가구의 입주를
내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화성리버파크는
우량 연기금인 군인공제회의 기금을 유치해
천 100억 원의 공사비를 들여 지은 것으로,
유니버시아드대회 선수촌 아파트와 함께 북부지역 주거환경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화성산업은
공영개발택지에 계획된 지구로
용적률을 최소화하고,
녹지는 극대화한 친환경 아파트로
건설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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