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포항지부 산하 항만지회와 운송사간의 협상이 완전 타결돼 화물운송이 내일부터
정상화됩니다.
화물연대 포항지부 항만지회는 오늘 한진의 운송 협력사인 용진 등 3개사와 운송료를 14.5% 인상해 소급 적용하고 낙반 사고에 대한 공제금을 철폐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어제 타결을 마친 대한 통상에
이어서 이들 3개사의 화물 운송은 내일부터
재개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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