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최근 노래연습장과 PC방 등의
불법 영업에 대한 합동단속을 벌여
규정을 지키지 않은 38개 업소를 적발했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주 이틀 동안
대구시와 구,군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노래방과 성인전용 PC방 등
모두 111개 업소에 대한 점검을 벌여
술을 보관하고 있던
중구 대봉동의 한 노래방 등
5개 업소를 영업정지시키고
33개 업소에는 경고조치 했습니다.
경고조치를 받은 업소들은
대부분 노래방 안에 밀실을 설치하거나
등록증을 제대로 게시하지 않아
적발됐습니다.
대구시는 앞으로도
노래방과 성인용 PC방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을 벌여
탈법 불법 영업을 근절시킬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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