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에 고층 주상복합아파트 건물이
잇따라 들어섭니다.
대아건설은 대구시 중구 옛 대구상고 터에 주상복합아파트인 대아 센트로팰리스를
다음 달 분양할 예정입니다.
센트로팰리스는
843가구에 지상 43층 규모로
대구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또 북구 침산동에는
각각 40층과 42층짜리
주상복합건물이 들어서는 등
지난 해 이미 건축허가를 받은
고층 주상복합건물이 6건에 이릅니다.
올들어 건축 허가를 받고 있는 곳도 많아
최근 들어 25층 이상의
고층 주상복합건물 신축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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