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600여 가구의 대구시 달서구 송현주공아파트 재건축 수주을 따 낸 화성산업은,
전국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삼성과 롯데의 컨소시엄 대신,
지역업체를 선택 해 준 주민들에게,
최고의 아파트로 보답하겠다고 마음을 다잡고 있는데요,
화성산업의 김종태 상무
[대구사람이 아파트에 대해서는
눈이 제일 높아요.
몇 년 전 서울에서 모델하우스를 열었더니, 서울 사람들도 입을 다물지 못할 정도로
극찬을 했을 정도로 알아주는 수준입니다] 하면서, 기대를 저버리지 않도록 노력 하겠다고
강조했어요,
네에, 지역주택업체의 화려했던 과거의 명성이
과거가 아니라는 걸 입증할 기회가 왔습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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