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사기도박으로 2천만원을 챙긴
45살 김모씨등 4명을 사기도박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아직 검거되지 않은
윤모씨등 2명과 함께
지난 3월초 달서구 두류동의 한 사무실에서
피해자 43살 배모씨등과 함께
3차례에 걸쳐 포커 도박을 하면서
카드를 바꿔치기하는 2천만원 가량을
따서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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