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경찰서는
대학가에 설치된 자동판매기의 돈을
상습적으로 훔친
달서구 죽전동에 사는 24살 석모 여인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여인은
지난달 20일쯤부터 최근까지
대학가에 설치된 음료수 자동판매기 30대를
미리 준비한 공구로 뜯어내고
현금 390여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는데
어제 새벽 5시쯤 한 대학교 자동판매기에서
돈을 꺼내다 학교 경비에게 붙잡혀
경찰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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