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집중호우가 예보됨에 따라
수해복구 공사가 한창인 김천시는
비상근무에 들어 갔습니다.
김천시는 감천 36킬로미터의 축조공사는 마무리됐으나 돌이나 벽돌을 붙이는
호안공사가 30%에 그쳐 많은 비가 내릴 경우
비피해가 예상되기 때문에
오늘 밤부터 공사현장마다
비상 대기하기로 했습니다.
재해대책본부와 면사무소도
비상근무에 나서
많은 비로 제방이 유실되는 등
피해가 발생하면
장비와 인력을 즉시 투입해
피해 복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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