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신용보증기금 지하철 참사 피해업체 지원

입력 2003-05-29 11:26:14 조회수 1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지역본부는
대구 지하철 참사 이후
피해를 당한 502개 업체에
특례보증지원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특례보증 지원금액은
직접피해 업체 61개 업체에 19억 7천 800만 원,
간접피해 업체 440여 개 업체에
106억 7천만 원입니다.

또 대구은행과 하나은행, 국민은행,
중소기업은행, 우리은행 등과
특별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지하철 참사 피해업체에
연리 5.8%로 대출을 해주도록 하는 한편
직접 피해업체에 대해서는
보증료를 대폭 경감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