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대구국제공항에서
유니버시아드대회에 대비한
민·관·군 합동
공항 대 테러 훈련이 실시됐습니다.
훈련에는 공군과 기무부대, 경찰특공대, 국가정보원, 한국공항공사 등
공항과 대 테러 유관기관 요원 90여 명과 특수차량 20여 대가 동원됐습니다.
훈련은 테러범 3명이
대구 유니버시아드 관람객을 태우고
대구 공항에 착륙하는
국제선 민항기를 납치한 뒤
승객과 승무원을 인질로 해
항공기 폭파를 위협하는 상황을 가상해 펼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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