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검 안동지청 수사과는
인터넷 채팅을 통해 만난 여고생에게
돈을 주고 성관계를 한 10명을 적발해
이 가운데 회사원 25살 남모 씨 등 2명을
구속 기소하고
회사원 40살 권모 씨 등 8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월 16일부터 3월 말까지
인터넷 채팅사이트를 통해
여고생 3명과 만난 뒤
한 차례에 10만 원에서 15만 원을 주고
성관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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