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콜레라 2차 예방접종이 완료된 지
보름이 지나도록 추가발생이 없어
돼지콜레라가 소멸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보입니다.
방역당국은 지난 8일 전북 익산을 끝으로
돼지 콜레라가 발생하지 않고
2차 예방접종이 마무리된 지도
2주일이 지남에 따라
사육중인 돼지들이 충분한 면역력을 가졌고
재발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밝혔습니다.
돼지 콜레라는 지난 3월
경남 김해와 경북 상주를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번져 25개 시·군 65개 농장에서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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