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부경찰서는 지난 4월부터 지금까지 대구시 중구 동성로 일대 PC방과 노래연습장 등 상가를 돌아다니며 가게 주인들을 위협하고 돈을 뺏은 수성구 범물동에 사는 19살 이모 군 등 3명을 폭력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