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취임한
김범일 정무부시장이 어제 기자실을 찾아
지역에서 공무원으로 일한 적은 없지만
공직에서 닦은 경험을 살려
고향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는데요.
김범일 정무부시장
"제가 지방 근무는 처음이기 때문에
지방실정에 어두운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잘 모르는 눈으로
아무런 선입관이 없이 정책을 보고
사람을 만나면 더 잘 볼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하며 단점이 장점이 될 수도 있다고 밝혔어요.
하하하하, 지역의 실정을 잘 모르는 게
단점이 될 지 장점이 될 지는
김 부시장 하기에 달린것 같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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