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에게 외래문화의 실태를
직접 탐구 분석해 보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제 5회 대구시 청소년 문화 탐구 경진대회'가
오는 9월 국립대구박물관에서 열립니다.
대구교육누리와 대구대학교가 주최하고 대구문화방송 등이 후원하는 이 대회는
외래문화에 무방비로 노출되고 있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문제점과 원인을 분석한 연구 보고서를 제출해
문화탐구 능력을 겨루는 대횝니다.
대구시의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 대회의
연구 보고서 예선 마감은 다음달 말까지이며
본선 진출자는 자료 준비금을 지원받아
8월 말까지 본선 연구보고서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