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늘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주한외국 상공회의소 후원으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투자유치 설명회에는
주한 미국·유럽·캐나다·호주·뉴질랜드 상공회의소 관계자와 외국인 투자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설명회에서
구미시 외국인기업 전용단지와
경주시 감포관광단지,
칠곡군 왜관2단지에 투자할 경우
조세감면과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교육훈련 및 고용보조금 지원 등의
투자 인센티브를 소개했습니다.
특히 구미 외국인기업 전용단지는
연간 평당 3천 600원의 싼 임대료로
전기·전자업종을 유치하고 있고,
현재 5만 평에 추가로 10만 평을 조성, 분양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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