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부경찰서는
한의사 면허도 없이
혈액순환 계통 전문한의사로 행세하면서
자신이 운영하는 건강의료기 사무실에서
20여 명에게 침을 놓는 등 의료행위를 하고
건강식품 등을 판
대구시 동구 신암동 38살 김모 씨를 잡아
의료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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