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국세청은
올해 종합소득세 신고를 앞두고
불성실 신고 혐의가 있는 사람을
지난해보다 배 가량 늘려서
중점 관리하기로 하는 등
세금을 철저히 걷겠다는 의지를 밝혔는데요.
이원우 대구지방국세청 개인납세 2과장
" 아무리 경기가 어렵다고 해도 낼 것은
내야 합니다. 특히 고소득 전문직종이나
현금수입이 많은 곳을 중점관리할 계획입니다."
이러면서 움츠러든 경기 때문에
납세를 느슨하게 봐줄 수는 없다고 말했어요.
네---
경기가 좋지 않아도 짭잘한 수입을
올린 사람은 있는 법이다~ 이 말씀,
성실납세자들이 납득할 정도가 되느냐가
문제 아니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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