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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체 차기대회 유치희망 늘어

김건엽 기자 입력 2003-05-26 11:47:03 조회수 1

지난 도민체전 기간 중에
경북도내 여러 시·군이
다음 대회 유치를 희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음 대회 유치의사를 직간접적으로 밝힌
시·군은 영주와 안동,경주와 포항,
상주와 영덕군 등입니다.

경북체육회는 문경시의 개최권 반납에 따라
확정했던 분산 개최 방침을 백지화하고
시·군으로부터 유치신청을 다시 받아
개최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내년 대회 개최지로는 경주와 포항,
그리고 안동과 공동개최를 추진하고 있는
영주시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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