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병원은 오늘
시각과 청각장애인들의
감각기능을 보완해주는
장비와 시스템을 개발하는
연구개발센터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보건복지부와 경북대 그리고
대구시의 예산지원으로
문을 연 감각기능 회복장치연구소는
사람의 귀에 음성인식 칩을 장치해
소리를 듣게 해주는 장비를 비롯해
시각과 청각,둘 다 장애를 겪고 있는 장애인들을 위해
물체 인식정보를 촉각으로 바꿔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각종 장비 등을 연구개발 합니다.
연구개발에는 경북대를 비롯해
전국 6개 대학과 지역 보청기 업체 등
5개 업체가 함께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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