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부터 내린 비로
경주지역 딸기 비닐하우스가 침수되는 등 비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포항과 경주지역에는 지난 주말부터 100밀리미터에 가까운 많은 비가 내리면서, 경주시 강동면 모서리에서는
딸기 비닐하우스 30여 채,
2헥타르 가량이 물에 잠겼습니다.
또 배수가 원활하지 않은 논에는
곳곳에서 모내기를 앞둔
어린 모가 물에 잠겨
모판을 다시 준비해야 하는 등
이번 비로 적잖은 농사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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