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섬유업계는
전반적인 구직난 속에서도
인력부족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대구지역 주요 산업단지관리공단에 따르면,
업체마다 많게는 적정 인력의 20%까지
현장 인력 부족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업체에서는
인력시장 전담요원을 두면서까지
인력확보에 나서고 있으나,
이른바 3D업종 기피현상으로
현장인력을 구하는데 애를 먹고 있습니다.
특히 인력난이 심한 섬유업계에서는
외국인 산업연수생제도를 확대해
외국인 인력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의
제도적인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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