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을 맞아
대구·경북 지역 재소자 수용시설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대구 구치소는
오늘(23일) 재소자 노래 자랑 대회를 갖고
오는 28일에는
효'를 주제로 재소자 글짓기 대회를 엽니다.
김천 소년원에서도 지난 21일
올해 성년을 맞은 수용자 13명을 대상으로
성년의 날 행사를 가졌고
안동 교도소에는
지난 19일 나이가 많은 재소자
위로 행사를 가지기도 했습니다.
이밖에 대구교도소와 청송교도소,
경주교도소,청송감호소 등지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수용자들이 부모에게
효도편지와 카네이션을 보내거나
수용자와 가족들이 합동 접견을 갖고
단란한 시간을 보내는 등
다양한 행사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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