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철도 대구도심 통과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대구지역 전문가 토론회가 오늘 오후
대구 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지난 달 24일 국회 설명회에 이어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그동안 논의됐던 도심통과 방안을 두고
치열한 의견공방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교통개발연구원이
기존 대안으로 제시한
지하 직선화 방안, 국철 병행 지상 노선,
5.8km와 3.2km 병행 지하화안 등에 대한
지역 정치권과 학계, 전문가들의 견해가
어떻게 반영되고 모아질 지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오늘 토론회에는
박승국·백승홍·이해봉 의원과 함께
건교부,고속철도공단,대구시와 대구시의회,
학계,시민단체 등 각계 인사가 참여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