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사태와 사스, 물류대란으로
올들어 어려웠던
구미산업단지 제조업체 경기가
3/4분기부터 조금씩 나아질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구미상공회의소가 구미지역 제조업체의
3/4분기 경기실사 지수를 조사한 결과
92.2로 기준치 100을 밑돌았지만
1/4분기 66와 2/4분기 87보다
나아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업종별로는
구미산업단지의 주업종인
전자제조업이 100으로
올들어 계속됐던 하락세가 멈추면서 3/4분기부터 회복세로
돌아설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속을 비롯한 기타 제조업은 97로
올들어서 점차 회복세로 돌아서고
섬유는 65로 여전히 어려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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