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에 외지 건설업체 진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효성그룹 계열인 주식회사 효성PU는
수성구 시지지역에 다음 달쯤
422가구의 아파트 분양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효성의 대구 진출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또 서울의 신성건설이
복현주공아파트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돼 본격적인 대구진출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들 업체에 앞서 롯데를 비롯해
코오롱과 삼성, 대림산업 등
외지 건설업체들이 대거 대구로 진출해
아파트 건설에 뛰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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