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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회 도민체전이 나흘간의 열전을 끝내고
오늘 폐막됩니다.
대회 마지막날 경기일정을
안동문화방송 김건엽 기자가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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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마지막날인 오늘은 육상을 비롯해
배구와 탁구,복싱과 태권도등
남은 열개 종목의 결승전이 치뤄집니다.
주경기장인 영주시민운동장에서는
4백미터와 1500미터,세단뛰기 경기가
진행됩니다.
축구와 테니스 남녀 결승전에 진출한
안동시는 3경기를 모두 석권해 순위를
앞당기겠다는 전략입니다.
◀INT▶ 김희엽 사무국장/안동시체육회
선두경쟁을 벌이고 있는 포항과 구미시는
막판까지 접전을 펼칠 것으로 보입니다.
석점차로 우승이 갈렸던 지난대회에 이어
이번대회도 박빙의 승부가 될 전망입니다.
◀INT▶ 김동호 총감독/포항시체육회
군부에서도 울진과 칠곡의 선두경쟁이
치열합니다.
이번대회에서는 지금까지 경북신기록 4개를
비롯해 모두 21개의 신기록이 수립됐습니다.
(s/u)나흘간 열전을 펼쳤던 선수들은
오늘 저녁 6시 폐회식에서 다음대회에서
만날 것을 약속하며 석별의 정을 나눕니다.
한편 어제밤 영주시 서천둔치에서는
이번체전의 마지막 문화행사인
도립 국악단의 정기공연이 열려
시민들의 박수를 받았습니다.
MBC뉴스 김건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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