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주공아파트 일반 분양분이
당초보다 200여 가구 늘어납니다.
대구시 수성구 황금동
황금주공아파트 재건축조합측은,
오늘 분양 가구수를 늘린
사업계획승인 변경신청을
대구시에 내기로 했습니다.
변경된 내용을 보면
총 가구수가 4천 318가구로
당초보다 214가구 늘어나고,
용적률은 15% 늘어난 291%로 변경됩니다.
아파트 건립예정 터가
2천여 평 늘어난데 따른 것인데,
앞으로 건축심의와 교통영향평가,
감리지정 등의 절차를 감안하면
빨라도 7월 중순 이후라야
분양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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