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R]체전사흘째일정+문화행사

이호영 기자 입력 2003-05-22 17:44:45 조회수 1

◀ANC▶
도민 체전 사흘째인 오늘은
트랙과 필드,단축마라톤 등
육상경기가 이어지고 검도와 축구,씨름 등
일부 종목은 마무리됩니다.

체전은 종반으로 접어들지만
영주지역은 문화예술행사로 축제의 흥이
넘치고 있습니다.

안동문화방송 이호영
◀END▶










◀VCR▶
대회 사흘째인 오늘도
200m와 1600m 계주 등 육상 트랙과
높이뛰기 등 필드경기가 이어지고
테니스 등 20개 종목에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집니다.

육상경기에선 단축마라톤이 펼쳐지고
2-3관왕도 쏟아질 것으로 보여
대회관계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s/s)대회가 종반으로 접어들면서
검도와 레슬링,씨름 등 4개 종목은
오늘 마무리됩니다.

◀INT▶김동수/구미시청 검도팀
--도민체전에서 우승하겠다.

오늘 경기가 마무리되면
사실상 시군순위가 드러나면서 1,2위 시군마다
우승을 놓고 막판 뒤짚기가 치열할 전망입니다.

밤사이 도민체전이 열리고 있는
영주지역에선 체전을 축하하고 선수들과
시민들의 화합을 위한 각종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서천둔치의 영주무용페스티벌과
젊은 가무악 향연장을 찾은 시민들은
낮과 달리 서늘해진 밤의 정취와 함께 문화예술
공연에 깊이 빠져들었습니다.

◀INT▶영주 시민

◀INT▶영주 시민

내일(23일) 폐회식을 앞두고 있지만
영주지역의 각종 문화예술행사는 오늘 밤과
철쭉축제까지 이어져 체전과 축제의 흥은
갈수록 고조될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이호영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