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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체전 이틀째를 맞아 체전의 꽃
육상경기가 시작됩니다.
육상경기엔 가장 많은 점수가 배정돼
시군간 순위경쟁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안동 김건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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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체전 이틀째인 오늘 마라톤을 제외한
모든종목의 경기가 일제히 시작됩니다.
(s/u)가장 많은 점수가 배정된 육상경기가
오늘부터 시작되면 시군간 순위경쟁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입니다.
순위경쟁의 분수령이 될 첫날 육상경기는
백미터와 4백계주,8백미터와 5천미터등
트랙 4개종목입니다.
지난 93년대회를 시작으로 도민체전에만
열번 출전해 대회때마다 서너개씩의 메달을
움켜 쥐었던 영주시 안경순선수에게
이번대회 출전은 더욱 특별합니다.
◀INT▶ 안경순(육상)/영주시선수단
싸이클과 유도,롤러와 우슈는 오늘 우승팀을
가립니다.정식종목으로 채택된지 이번대회가
세번째인 우슈는 3위입상을 목표로 하고 있는
영주시의 전략종목입니다.
◀INT▶ 양성찬(우슈)/영주시선수단
대회 이틀째인 오늘까지 모두 25개 종목가운데
9종목의 경기가 끝이 납니다.대회는 중반전에
접어들게 됩니다.
한편,개막식이 열린 어제밤 영주시민운동장엔
영주시민의 1/3이 넘는 4만여명이 몰려
많은 시민들이 입장을 하지 못하다
식후공개행사때 입장하는 소동을 빚었지만
개막식 축하공연은 질서속에 순조롭게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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