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체전 이틀째인 오늘
가장 많은 점수가 배정된 육상경기 등
모든 종목의 경기가 일제히 시작돼
시군간 순위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순위경쟁의 분수령이 될 첫날 육상경기는
백미터와 4백계주,8백미터와 5천미터등
트랙 4개종목이며,
싸이클과 유도,롤러와 우슈는
오늘 우승팀을 가립니다.
한편 대회 첫날인 어제 경산에서 열린
수영종목에서 경북신기록 2개와 대회신기록
7개가 무더기로 나오는 등
경산과 포항시가 대부분의 종목을
석권했으며, 구기종목은 상주시의
선전이 두드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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