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장애인 단체 대표들은
오늘낮 간담회를 갖고 대구유니버시아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대구국제휠체어마라톤 집행위원회와
장애인 부모회 등 대구지역 10여개 장애인
단체 대표들은 오늘낮 대구시내 한 식당에서
간담회를 갖고 유니버시아드의
분위기 고조를 위해 장애인 서포터즈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장애인 단체 대표들은 또
이번 대구유니버시아드의 주제가
장애인들이 지향하는 것과 일치하는
'하나가 되는 꿈'인 만큼
유니버시아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결의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