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체전과 함께 영주지역에선
각종 공연과 전시회 등 부대행사도
풍성하게 열리고 있습니다.
주 경기장인 영주시민운동장 주변에는
오늘부터 20개 시·군이 출품한
농특산물 직판장이 개설됐고
동양대 등 대학교와 기업체의 홍보부스가 설치돼 23일까지 운영됩니다.
또 도예전과 물레 성형 시범,분재 등
문화예술 전시회가 열리고 있고
경북 공동브랜드 실라리안 판매전과 경주세계엑스포 홍보전이 각각 열립니다.
특히 영주 무용페스티벌과 젊은 가무악 향연이
내일 밤 서천둔치에서 열리고
도립국악단 정기공연이 22일에, 서울팝스오케스트라 초청 축하공연이
24일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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