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이서중·고 사태 해결을 위해
대구,경북 44개 시민 사회단체들이
공동대책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공동대책위원회는
청도 이서중·고 재단이 교권을 탄압하고 부당하게 학사개입을 하고 있고
재단 인수과정에서도 불법매매를
한 점이 있다고 주장하면서
오늘 오전 경북교육청을
항의방문하기로 했습니다.
또 대구고검장을 면담해
불법매매에 대한 수사를 촉구하는 한편
모레는 도의회를 방문해
의회 차원의 진상조사단을 구성해 줄 것을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공동대책위원회에는 대구·경북녹색연합과
대구·경북민주화교수협의회 등
44개 시민·사회단체들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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