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자치단체마다
일본뇌염을 예방하기 위해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김천시는
일본뇌염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3살에서 15살 사이 어린이를 대상으로
15년째 예방접종을 강화해 왔으며
초등학교 1학년과 중학교 1학년
3천 500여 명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구미시도 24개월 미만에 3번 정도
일본뇌염 예방주사를 맞아도
재발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올해도 일선학교를 방문해
초등학교 1학년과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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