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주도해 온 대구국제광학전이
업계가 중심이 되는 체제로
바뀔 전망입니다.
대구지역 안경업계와 대구시는
국제광학전을 법인형태로 독립시켜
업계가 주도하는 방향으로 바꾸는 계획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국제광학전은
대구시 정무부시장이 위원장을 맡아
사실상 행정기관이 중심이 되는 형태로 열렸습니다.
업계와 대구시는
원칙적으로 업계가 중심 역할을 한다는데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져,
조만간 추진방침이 확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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