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시아드 대회 개막이
석달 앞으로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성공 대회로 치러내기 위해서는
만반의 준비가 갖춰졌는지
여러 관련 기관들이 각 분야에서
준비와 점검에 박차를 가해야할 시점인데요.
자 이런 가운데 최근에 새로 부임한
대구본부세관의 김진영 세관장은
(전라도 + 서울말)
" 작년 월드컵때 제가 인천공항에서
일처리를 다 했습니다.
그 경험을 살리면 대구 유 대회는 별문제 없이 처리할수 있을 겁니다."
이러면서 자신감을 내비쳤어요.
네--- 경험이 많다고 자신감을 보이니 좋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유비무환이라
철저히 챙기고 살피는 자세를 잊지는 않으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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