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 3월부터 지금까지 대구시내
노숙자와 기초생활보호자 5명의 명의로
신용카드를 발급받아,
인터넷 신용대출을 받는 방법으로
1억 8천여만원을 가로챈
대구시 수성구 중동 34살 박모씨를
사기혐의로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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