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부경찰서는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경북 포항시 17살 황 모양을
지난해 12월 2일 대구시 동구 신암동의
한 여관으로 유인해 성관계를 가지려다
황양이 거부하자 목 졸라 실신시킨 뒤
달아난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28살 김모씨를 살인미수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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