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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앞두고
경찰은 대회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상황에 대비한
훈련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북한 선수단 참가에 따른
대책을 마련하는 등
평화,안전대회로 치르기 위한
준비가 한창입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U 대회 대비 한미 합동 대테러 훈련"
(영상 15초)
대구 경찰특공대와 미 헌병 특별경호대의
대 테러 진압 훈련이 한창입니다.
테러범들이 장악한 건물에
경찰특공대와 미군 경호대가
호흡을 맞춰 진입하자,
곧 바로 테러범이 소탕됩니다.
◀INT▶채승기 대장/ 대구경찰청 특공대
(성공적인 U대회를 저해하는 테러에 대해
한·미간의 힘을 합쳐 대처할 상황을 대비 훈련)
S/U]특히 북한 선수단의
대회참가가 확실시 됨에 따라
경찰은 부산 아시안게임 경비경험을 바탕으로
전담경비대를 편성하고
선수단 안전확보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또 북한응원단에 대해서도
국민적 관심이 높은 만큼
친절하고 완벽한 경호를
자신하고 있습니다.
◀INT▶김대현 기획1계장/
대구경찰청 U대회기획단
(특공대,예비대,신변보호등 3선 개념에 의한
철저한 신변보호 활동을 할 것이다.)
경찰은 이런 경비대책과 함께
기마경찰대를 활용한 대회홍보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는 등
평화롭고 안전한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위해
빈틈없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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