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패션도시 대구의
국제적 이미지를 높이기 위한
대구 국제섬유박람회의
해외바이어 유치를 위한 활동을
더욱 강화합니다.
대구 국제섬유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오늘
지난 3월에 열린 올해 박람회의 평가와
내년도 계획수립을 위한 회의를 열고
내년 행사를 내년 3월 10일부터
사흘간 열기로 하고
해외 바이어를 올해보다 3백 명 많은
천 5백 명 이상 유치하기로 했습니다.
조직위원회는 이를 위해
해외바이어들에게
공식 초청장을 발송하는 한편
사이버 컨벤션 센터를 7월 말까지 구축해
국제섬유박람회 홈페이지와 연계해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대구 국제섬유박람회에는
모두 212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해외 바이어 천 2백여 명을 포함해
만 4천여 명이 참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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