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부석면과 충북 단양군 영춘면,
강원도 영월군 하동면 등 3개 접경지역
주민들이 오늘 영월에서 주민화합을 위한
잔치를 열었습니다.
세 지역 주민들의 모임은
지난 98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6돌을 맞고 있는데
인적·문화교류와 관광지 연계개발 등을 통해
공동발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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