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들이 교사들을 겨냥한
금융상품을 잇달아 내놓고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대구은행은 스승의 날을 전후해
'선생님 전용 창구'를 설치한데 이어,
무보증으로 최고 5천만 원까지
대출 받을 수 있는
교사 우대 대출 상품을 내놓았습니다.
기업은행은 교사와
전임강사 이상 대학교수를 대상으로
역시 최고 5천만 원까지
무보증 신용대출이 가능한
우대 대출 상품을 판매하고 있고,
국민은행은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책임보험과 무보증대출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대통장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조흥은행은
자기앞 수표 발행 수수료 면제와 신용카드 골드회원 자격을 주는
우대통장 상품으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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