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교직원 노동조합이 오늘부터
교육정보화시스템인 NEIS의 폐기를 위해
연가투쟁 찬반 투표를 실시함에 따라
대구·경북지부도 오늘부터 나흘 동안
각 학교지회별로
투표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전교조는 국가인권위원회가
NEIS의 인권침해요소를 지적했는데도
교육인적자원부가 권고사항이라면서
받아들이지 않을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하고
연가투쟁 찬반투표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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