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은 청소년의 달을 맞아
학생과 교육감의 대화를 갖습니다.
학생들의 자치활동과
토론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오늘 대화에는 대구고를 비롯한
18개 공·사립 일반계 고등학교와
7개 실업계 고등학교 학생대표 25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이 자리에서 학생들은
대구교육정책에 대해
학생들이 생각하는 바를
교육감과 자유롭게 토론하게 됩니다.
대구교육청은 여기에서 제시된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적극 수렴해
학교 교육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