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19일 성년의 날을 맞아
새로 유권자가 되는
신생 유권자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시,도 선관위는
구,시,군 선관위와 함께
새로 성년이 돼 유권자가 되는
1983년 출생자 등을 대상으로
이 달 한 달 동안 인터넷을 이용한
공명선거 퀴즈대회를 여는 것을 비롯해 성년으로서 선거참여 의식 등을
고취하기 위해
이메일 홍보 등에 나서고 있습니다.
올해 성년이 돼
새로 유권자가 되는 사람은
대구에 4만 천 300여 명,
경북이 4만 2천 800여 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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