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공사 대구·경북지사는
경산 대평 택지개발지구 안에
공공임대 아파트 660가구를 공급합니다.
주택공사는
경산 대평지구 15만 8천여 제곱미터에
5년 임대 아파트 660가구를 비롯해
단독주택과 상업용지 등을 분양합니다.
오늘 모델하우스를 공개하고,
분양신청은
경산시에 거주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20일과 21일 이틀간 합니다.
이번 임대아파트는 이전과 달리
발코니 새시를 설치하는 등
입주자 부담을 줄여
무주택 서민들의 주택난 해소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는데,
입주예정은 내년 11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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